외출도 좋구나 ㅇㅇㅇ
아침은 끄적끄적 떼우고 일단 와우부터 돌립니다.
인생은 와우죠. 그런거얔ㅋㅋㅋ 와우달리고 영화나 때릴까 했는데 그냥 느긋하게 돌아댕기고싶은 변덕심
책도 사고 구경도 다니고 하다가 아웃백 벼르던터라 지름신 강림. 스테이크 한접시 지르고 왓스빈다.
사실 먼저 외박나간 선임이랑 밥먹고 영화때리고 복귀~! 가 예정이었는데 둘다 폰도 없고 해서
알아서 놀다 오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되버림 ㅋㅋ
아웃백이 비싸지만 맛도 그럭저럭 배는 무진장 차네여.
랍스타던가 겨울한정 머글라고 벼르던거지만 이미 끝나버린거 어케.. 그냥 스테이크 먹고 쫑
당일복귀라 좀 슬프긴한데 다음휴가가 열흘남았네효 ^_^ 아직 제대안했냐는분들 있는데 99일남았스빈다. 상기시키지마여
그럼 20일에 다시 등ㅋ장ㅋ
아침은 끄적끄적 떼우고 일단 와우부터 돌립니다.
인생은 와우죠. 그런거얔ㅋㅋㅋ 와우달리고 영화나 때릴까 했는데 그냥 느긋하게 돌아댕기고싶은 변덕심
책도 사고 구경도 다니고 하다가 아웃백 벼르던터라 지름신 강림. 스테이크 한접시 지르고 왓스빈다.
사실 먼저 외박나간 선임이랑 밥먹고 영화때리고 복귀~! 가 예정이었는데 둘다 폰도 없고 해서
알아서 놀다 오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되버림 ㅋㅋ
아웃백이 비싸지만 맛도 그럭저럭 배는 무진장 차네여.
랍스타던가 겨울한정 머글라고 벼르던거지만 이미 끝나버린거 어케.. 그냥 스테이크 먹고 쫑
당일복귀라 좀 슬프긴한데 다음휴가가 열흘남았네효 ^_^ 아직 제대안했냐는분들 있는데 99일남았스빈다. 상기시키지마여
그럼 20일에 다시 등ㅋ장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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